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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이야기로 푸는 예레미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8 15:10:32 조회수 61
저자   김에스더 역자 출간일 2020년 04월 10일


책소개


이 책은 예레미야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주제별 구분점을 바탕으로 예레미야서를 이야기식으로 풀어냈다. 적은 분량이지만 예레미야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주는 귀한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다섯 왕 이야기
제2장 소명과 두 환상 이야기
제3장 유다의 죄악들 이야기
제4장 세 가지 표징 이야기
제5장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제6장 유다 땅에 남은 자들의 이야기
제7장 열방에 대한 신탁과 마지막 이야기
제8장 예레미야라는 사람
제9장 칭찬과 위로
제10장 회복의 이야기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선포를 통해 유다 민족이 그들의 죄악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찢기 원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단 한 번도 자발적으로 순종하지 않았다. 그들의 이 지독한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그들을 고난 속에서 정화시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신다.
(/ p.15)

이렇듯 우상 숭배는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곳에 우상의 은혜를 대입시켜 버리는 패역을 저지르게 된다. 성경은 유다 민족의 이런 우상 숭배와 정치적 배교 행위를 행음과 음란이라 밝히고, 그 음란과 행악으로 인해 “단비가 그치고 늦은 비가 없어질 것이라는 재앙”(렘 3:3)을 선포하신다.
(/ p.23)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은 그들이 악에 거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할 뿐 아니라 그 악 때문에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는 심히 부패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들은 절망적으로 악하지만 스스로 지혜롭고 명철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죄의 마비성 때문이다. 죄인들은 곤경에 처해 있으면서도 아직도 그들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 깨닫지 못한다.
(/ p.33)

예레미야는 한편으로는 그의 예언으로 인한 핍박과 죽음의 위기로 인해 고난의 눈물을 흘렸을 것이고 한편으로는 유다 민족의 도를 넘는 불순종과 악을 보면서 두려움과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미래에 보여주실 하나님의 그림을 보면서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과 구원을 고대하면서 그의 절망과 핍박, 그리고 탄식 속에서도 결국에는 하나님께 깊은 경외와 찬송을 올렸다.
(/ pp.82~83)

예레미야서를 좀 더 쉽게 읽어 나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예레미야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둘째, 주제별 구분점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필자는 이 점을 주안점으로 하여 예레미야서를 이야기식으로, 또 주제별로 재편집해 더욱 읽기 쉽게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부디 이 책이 하나님 말씀의 핵심을 찾아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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